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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회사소개

안녕하세요.

외할머니의 장맛! '외가집' 입니다.

 

아침에 창문을 열면 옹기종기 즐비한 장독대와 주변에 여러가지 꽃들,

새들의 합창 소리를 들으며 외가집은 행복한 아침을 엽니다.

 

장독대,

아낙네들의 삶이 묻어나는 어린시절 소박한...

어머니의 손맛을 느끼게 하는 무더운 한 여름 콩밭에서 열무를 금방 뽑아다가

손을 넣으면 시릴 정도로 차가운 두레박 우물물을 퍼 올려 훌훌 씻어서 누런

된장을 넣고 조물조물 양념을 해서 쓱쓱 보리밥을 비벼 먹었을 때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도시의 번잡함으로부터 벗어나서 산골 마을에서 나의 삶은 자연에 푹 빠져 그저 행복하기만 합니다.

 

어느 것 하나 소흘 할 수가 없고 어느 새 자연을 닮아 버렸습니다.

진흙 한 덩이의 기적이 항아리를 만들 듯 보름달처럼 해 맑은 깨끗한 마음으로

더욱 과학적인 전통방법으로 외가집 전통 장의 역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끊임없는 노력으로 밥상에 행복한 향기가 되어 여러분 건강을 지켜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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